대화가 길어지면 그릇(맥락 창)이 차고, 차면 앞의 내용을 흘립니다 — 책 5장에서 다룬 약점입니다. 게으름이 아니라 물리 한계입니다. 그래서 그릇을 확인하고 비우는 명령 셋을 알아 둡니다.
명령 셋의 역할
- /context — 계기판. 그릇이 얼마나 찼는지 확인합니다.
- /compact — 지금까지를 요약해 그릇을 비우고, 일은 이어 갑니다.
- /clear — 싹 비우고 새로 시작합니다.
고르는 법
같은 일을 이어 가면 /compact, 다른 일로 넘어가면 /clear입니다.
요령
대답이 갑자기 둔해지면 그릇부터 봅니다(
/context). 자세한 증상 대처는
이럴 때는? 3번에 있습니다.
그리고 이것이 곧 돈입니다. 그릇 관리가 곧 토큰(작업량) 관리이기 때문입니다 — 책 12장 내실경영, 그리고 비용 계기판으로 이어집니다.
[캡처 자리] /context 계기판 화면
공식 문서 원문 — 클로드 코드 공식 안내의 "맥락(컨텍스트) 관리" 장. 이 페이지는 우리가 실제 운영하며 쓰는 방식의 기록이며, 위 도장 날짜에 공식 안내와 대조했습니다.